조현준의 글로벌 발품 통했다…호주에 깔린 '이것'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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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의 글로벌 발품 통했다…호주에 깔린 '이것'의 정체

효성중공업이 호주 퀸즐랜드주에서 1400억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전력 솔루션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달 미국에서 7870억 원 규모의 전력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핀란드에서도 290억 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장기 공급 계약을 따냈다.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전환과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며 K-전력기기의 글로벌 영토 확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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