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팔란티어와 손잡고 AX 전면전...KT와 주도권 승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 CNS, 팔란티어와 손잡고 AX 전면전...KT와 주도권 승부

KT가 금융 분야 독점 계약을 포함한 ‘프리미엄 파트너’ 지위를 선점한 상황에서, LG CNS까지 팔란티어 기반 기업 AX 시장에 가세하면서 양사의 주도권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LG CNS CEO 현신균 사장(왼쪽)과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Alex Karp)가 지난 11일(현지시간)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LG CNS) ◇LG CNS, 팔란티어와 전략적 제휴…산업 AX 주도권 경쟁 나선다 팔란티어의 대표 플랫폼인 파운드리와 AIP는 기업 내부에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정제해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여기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실시간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신균 LG CNS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은 LG CNS의 AX 사업을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LG CNS의 산업 전문성과 팔란티어의 AI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고객의 AX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