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다음달 18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원에서 ‘2026 키움런’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기부금은 휠체어와 유아차 이용자를 위한 서울지하철 교통약자 환승지도 제작 등 장애 접근성을 높이는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또 휠체어 이용자 전용 탈의실과 유아차 동반 참가자를 위한 공간, 시각장애인 안마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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