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동포청, 중동지역 귀국동포 맞춤형 지원 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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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동포청, 중동지역 귀국동포 맞춤형 지원 창구 운영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중동 정세 불안 상황으로 국내에 입국한 재외동포를 위한 맞춤형 전담창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 소재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에 전담창구(☎ 02-6747-0404)를 개설해 ▲ 심리상담 ▲ 출입국 ▲ 초중등교육 ▲ 다문화가족 및 아이 돌봄 등과 관련해 지원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경협 청장은 "중동 상황으로 인해 고국을 찾은 우리 동포들이 이미 힘든 상황에서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불편해하지 않도록 준비해뒀다"며 "도움이 필요한 동포들은 언제든 동포청의 문을 두드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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