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우편으로 안부 확인…1인 가구 '똑똑한 우편함' 사업 추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의왕시, 우편으로 안부 확인…1인 가구 '똑똑한 우편함' 사업 추진

의왕시가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40~60대 남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우편서비스를 활용한 복지서비스 ‘똑똑한 우편함’ 사업을 추진한다.

12일 의왕시에 따르면 ‘똑똑한 우편함’ 사업은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40~60대 남성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우편서비스를 활용해 대상 가구의 안부를 주기적으로 살피고 우편물 수령 여부와 생활 반응 등을 통해 이상 징후가 확인될 경우 신속하게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군포우체국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고독사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펼치고 대면 배달을 통한 생활실태를 관리해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