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12일 경기도 판교 R&D 센터에서 경영 전략 간담회를 열고, 체질 개선 성과와 함께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 박병무 대표 "예측 가능한 성장 모델로 체질 개선 완료".
이어 아넬 체만 엔씨소프트 모바일 캐주얼 센터장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캐주얼 게임 전략을 구체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