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이란에 "중동국 공격중단 촉구" 결의 채택(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보리, 이란에 "중동국 공격중단 촉구" 결의 채택(종합)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11일(현지시간) 중동 국가에 대한 이란의 공격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를 채택했다.

안보리 선출직 이사국이자 중동 국가인 바레인이 대표로 초안을 제안한 이번 결의는 바레인,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국가를 겨냥한 이란의 공격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이란에 즉각적인 공격 중단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러시아는 이날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하지는 않았지만, 통과된 결의안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공격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