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을 지낸 이관실 경기도의원 안성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에서 10대 정책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12일 열었다.
이어 “수도권의 성장 속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안성은 여전히 교통·교육·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며 “이제 안성에도 말이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낼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관실 예비후보는 “인구 7만 명이 넘는 공도읍에 고등학교가 단 한 곳뿐인 현실은 명백한 교육 인프라 불균형”이라며 “경기도교육청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해 공도 지역 고등학교 신설을 추진하고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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