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는 오는 18일부터 마카오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파이널스에 나서 동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에 도전한다.
SK는 18일부터 마카오에서 열리는 결선에 진출, 6강전에서 B조 2위를 기록한 대만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와 대결한다.
타오위완 파우이안 파일럿츠는 현재 대만 P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팀으로, 6강전에서 승리할 경우 SK는 예선 C조 1위로 4강에 직행한 일본 도쿄 알바크와 20일 4강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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