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감독은 "오브라이언은 MLB에서도 가장 강력한 공을 던진다"며 "기본적으로 마무리투수로 생각 중이다.경기 후반 팀이 가장 필요할 때 오브라이언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 감독은 "오브라이언은 대표팀 다른 선수들과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고받는 등 의욕적으로 합류를 원했으나 현재 몸 상태가 안 좋다는 판단을 한 것 같다"고 밝혔다.
물리적으로 대체 선수를 데려올 수 없는 상황에서 류지현호는 추가 선수 없이 29명으로 경기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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