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2일 국회에 제출한 통화신용정책보고서를 통해 “최근 주택가격과 가계대출을 둘러싼 상·하방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은은 “지난해 10월 이후 시장금리가 상승하면서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금리 역시 상당 폭 올라 가계 차입 수요를 제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은행은 보고서에서 “최근 주택가격 상승 기대가 다소 약화하고 있으나 주택시장과 가계부채의 추세적 안정으로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