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민북마을 등 접경지역 뭉친다…15일 '접경지역마을연합회' 발족식 [경기일보 보도,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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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민북마을 등 접경지역 뭉친다…15일 '접경지역마을연합회' 발족식 [경기일보 보도, 그 후]

파주 민북마을 등을 포함해 인구가 소멸하고 있는 경기·강원 접경지역들이 자구책을 마련하기 위해 하나로 뭉친다.

발족식에 참여하는 지역은 파주 민북마을을 비롯해 연천군, 강원 철원군 등 접경지역 마을 이장 및 청년회장, 부녀회 등으로 연합회 조직을 구성하고 공동선언문 발표와 운영원칙 공유, 마을간 자유발언 등의 순서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경호 준비위원장은 “반세기 넘게 접경지역은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개발의 사각지대로 전락했다.이로 인해 인구소멸로 마을붕괴 위기감까지 고조되고 있고 무력감과 한계성을 감내하고 있다”며 “앞으로 마을 생존을 위한 담론을 연합회라는 큰 그릇에 담아 해결책을 찾아 나가는 공감대 형성이 이번 발족식의 취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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