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주총 화두는 '체질 개선'…정관 손질·신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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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주총 화두는 '체질 개선'…정관 손질·신사업 확대

건설경기 둔화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이 정관 정비와 신사업 확대, 주주환원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사업 구조와 지배구조를 함께 손보는 모습이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들은 이번 주총에서 정관 변경과 사업목적 추가, 배당 및 자사주 정책 등을 포함한 다양한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건설경기 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사업 범위를 넓히고 이사회 구조를 정비하며 주주환원 의지를 함께 강조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건설사들이 이번 주총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와 지배구조를 동시에 점검하는 ‘체질 개선’ 메시지를 시장에 전달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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