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강원도 도심 하천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희귀 동물이 잇따라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로 보호받는 수달을 생활권과 맞닿은 도심 하천 주변에서 직접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사람의 간섭과 환경 변화에 민감한 종으로 분류되는 만큼, 도심 하천에서 수달이 목격된다는 것은 해당 지역의 먹이 자원과 서식 환경이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되고 있다는 방증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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