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 등 자사주 취득…"책임 경영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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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 등 자사주 취득…"책임 경영 의지"

SM엔터테인먼트는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와 이성수 CAO(최고 A&R 책임자)가 지난 9일 각각 자사주 2천주씩, 총 6천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2일 밝혔다.

SM은 이에 대해 "단순한 주식 보유 차원이 아닌, 'SM 넥스트 3.0' 전략의 성공적인 실행과 지속 가능 성장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감과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지속적인 주주친화 경영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SM 넥스트 3.0'은 지난 2023년 발표한 'SM 3.0' 전략을 바탕으로 제작 과정에서 가수와 창작자의 역할을 강화하는 '멀티 크리에이티브'(Multi-Creative)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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