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첫날 공동 선두…송영한 3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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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첫날 공동 선두…송영한 39위

이번 시즌 LIV 골프에 진출한 교포 선수 이태훈(캐나다)이 싱가포르 대회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

이태훈은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7천406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솎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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