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없다? “맨유는 선수가 돌아올 경우도 대비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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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없다? “맨유는 선수가 돌아올 경우도 대비하고 있어”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할 기회를 가지고 있다.하지만 맨유도 래시포드가 돌아올 경우를 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맨유 계획에 래시포드가 없었다.

이어서 “따라서 바르셀로나가 실제로 맨유와 합의에 도달할 수 있는 단계까지 우리는 기다려야 한다.오늘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바르셀로나가 3,000만 유로를 지불하지 않는다면 맨유의 메시지는 분명하다.래시포드는 돌아간다.바르셀로나에서 잘했기에 관심을 갖는 구단이 많을 거다.맨유는 여유롭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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