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정중앙배 천원전 우승 스미레, 4단→ 6단 초고속 승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토정중앙배 천원전 우승 스미레, 4단→ 6단 초고속 승단

최근 국토정중앙배 천원전에서 우승한 일본 출신 프로기사 나카무라 스미레(17)가 두 계단이나 단위가 상승했다.

한국기원은 12일 스미레 4단이 두 단계 뛰어올라 '통유'(通幽·6단의 별칭)가 됐다고 밝혔다.

스미레는 지난 6일 열린 천원전 16강에서 김단유 초단을 꺾고 승단점수 140점을 채워 5단으로 승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