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출신 포수 린자정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탈락한 후 일본프로야구(NPB)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와 계약을 맺었다.
이후 린자정은 잔여 시즌 동안 미국 독립리그에서 뛰었고, 새 시즌을 앞두고 닛폰햄과 계약을 맺으면서 일본에 진출했다.
린자정은 이번 2026 WBC 대회에 대만 대표팀 일원으로 참가해 한국 등과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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