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8강 한국, 30억 확보… 4강 땐 더 큰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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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8강 한국, 30억 확보… 4강 땐 더 큰 보너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선수단은 11일(이하 한국 시각) 대회 조직위원회가 제공한 전세기(아틀라스항공)를 타고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입성했다.

국가대표 포상 포인트도 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KBO리그 선수들은 8강에 올라 20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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