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간 인공위성 업체 반토르(Vantor)가 전날 공개한 위성 사진을 보면 이스라엘 공군이 공습한 이란 하타미 공군기지 유도로에는 F-14 톰캣 전투기 등 이란 공군 항공기가 부서진 채 놓여 있습니다.
이란은 1979년 이슬람혁명 이전에 미국에서 F-14 톰캣 전투기를 들여와 최근까지 운용하고 있습니다.
세계 유일의 F-14 실전 운용국이라는 점에서 이란이 보유한 F-14는 '알라의 검' 최후의 톰캣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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