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형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2일 성명을 통해 전자칠판 납품 비리, 특수교사 사망 사건 등을 언급하며 인천시교육청을 비판했다.
그는 “교육의 근본은 청렴과 신뢰, 약속에 있지만 지난 8년간의 교육청 행정은 이를 스스로 무너뜨렸다”며 “특히 전자칠판 납품 비리 사건은 인천시교육청의 관리·감독 부실을 드러낸 대표적인 사례이며 공교육 행정의 신뢰에 치명타를 입혔다”고 비판했다.
또 이대형 예비후보는 2024년 인천지역 한 초등학교 특수교사 사망 사건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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