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건설수주가 큰 폭으로 늘었지만 실제 공사 실적과 고용은 여전히 감소세를 이어가며 건설경기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건설경기 부진은 고용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지혜 건산연 연구위원은 "1월 건설수주는 일부 공공 발주와 민간 주택 수주 증가 영향으로 확대됐지만, 건설기성 감소와 체감경기 악화가 이어지고 있어 건설경기 전반의 둔화 흐름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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