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도시로의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인식이 있는 대구이지만, 사유원은 색다른 콘텐츠로 지역관광에 동력을 불어넣고 있단 평가다.
최근 사유원과 인터불고호텔 대구, 대구간송미술관, 더현대 대구 등 4곳이 연대해 만든 ‘아트 앤 힐링 인 대구’(6월까지) 패키지가 대표적이다.
사유원은 비교적 비싼 티켓 가격(평일 기준 5만원)임에도 실제 자연 속에서 사색과 힐링을 하고자 하는 ‘목적형’ 입장객들이 많다는 점이 특이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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