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바위'(감독 이덕찬)에 캐스팅을 확정했다.
'바위'는 '청하면 들어준다'는 깊은 산속 거대하고 영험한 바위의 비밀을 파헤치는 오컬트 미스터리로 영화 '파묘' 제작진이 참여했다.
신선한 캐스팅 조합과 한국적 오컬트 미스터리를 예고하는 '바위'는 설경구, 전종서, 서은수의 만남으로 기대를 더하며, 오는 3월 12일 크랭크인해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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