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면서 유통업계가 ‘러너 잡기’ 경쟁에 나섰다.
백화점과 편의점, 패션 플랫폼까지 러닝 특화 매장과 체험 공간을 확대하며 늘어나는 러닝 소비를 흡수하려는 전략이다.
약 535㎡(162평) 규모로 조성되는 이 공간은 러닝 브랜드를 모은 전문 매장과 체험 공간을 결합한 ‘러닝 플랫폼’ 형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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