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아시아쿼터 좌투수 왕옌청(25·대만)이 첫 시범경기 등판서 아쉬움을 남겼다.
왕옌청은 1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3이닝 동안 2안타 5사사구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왕옌청은 1회초 선두타자 김지찬과 9구 승부 끝에 볼넷을 허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