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MMORPG 일변도에서 벗어나 모바일 캐주얼 게임을 세 번째 성장축으로 내세우며 2030년 매출 5조원, ROE 15% 목표를 밝혔다.
이를 위한 3대 핵심 성장 전략으로 ▲기존 IP의 안정적인 매출 ▲새로운 IP로 다양한 플랫폼과 시장 개척 ▲캐주얼 모바일 플랫폼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 창출 등을 꼽았다.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시장에서 모바일 캐주얼 장르가 전체 게임 매출의 30% 이상을 차지하지만 한국 게임사들의 진출은 미미하다며 이를 신성장동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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