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쇼박스는 12일 공식 SNS를 통해 “최애 스틸 더 털어왔어요”란 글과 함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등 배우들의 열연을 포착한 스틸을 여러 장 게재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스틸이다.
해당 스틸에서는 복위 계책을 세우고, 서신으로 단종을 설득하는 영화 속 금성대군의 진지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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