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도지사는 12일 도청 기자회견에서 "지난 타운홀미팅에서 논의된 각 부처의 과제와 정부 자료를 정밀하게 분석해 (전북의 발전을 견인할) 4개 분야 57개 프로젝트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특히 현대차 투자와 관련해 새만금에 'AI 수소시티'를 조성해 새만금을 기업들이 가장 투자하고 싶은 산업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현대차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새만금 지역에 9조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해 인공지능(AI)·로봇·에너지를 아우르는 혁신성장거점을 구축하겠다는 프로젝트를 지난달 27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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