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자네트워크는 지난 11일 제4기 신임 임원진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열어 올해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장 회장은 "입국 초기의 이민자가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반재열 서울출입국청장은 "각국 대표로 구성된 이민자네트워크의 활동은 갓 입국한 이민자에게 한국 사회에 대한 소중한 길라잡이가 됨은 물론 국민의 이민자에 대한 수용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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