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 3개도 극복’ 삼성 양창섭, 한화전 4이닝 2안타 3K 무실점 쾌투…5선발 경쟁 순항 [SD 대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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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3개도 극복’ 삼성 양창섭, 한화전 4이닝 2안타 3K 무실점 쾌투…5선발 경쟁 순항 [SD 대전 리포트]

양창섭은 1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4이닝 동안 2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3회초 1사 후 3루수 실책에 이어 오재원의 땅볼 타구를 잡았으나, 2루에 악송구해 1사 1·2루가 됐다.

4회초는 채은성을 중견수 뜬공, 한지윤을 3루수 땅볼, 김태연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가볍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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