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가 인천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 제2회 공론장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제2회 공론장에선 ‘위기의 민생경제 어떻게 살릴까’를 주제로 금융부채 문제 등 인천 민생경제의 현안을 진단하고 실질적 정책 대안을 모색했다.
인하대는 오는 18일 제3회 공론장을 열어 ‘지속가능한 도넛도시 모델과 인천의 정책 과제’를 토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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