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명 임실군수 출마예정자 김진명 임실군수 출마예정자가 지난 11일 자신의 농업부문 핵심 공약인 '114프로젝트'를 통해 "농업이 살아야 임실이 산다"며 "돈 버는 농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김 출마예정자는 "114프로젝트는 농가소득 1억 원 이상 농가 1000가구를 4년 내 육성하는 정책으로 임실 농업의 소득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김 출마예정자는 "임실군민의 4분의 1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만큼 농업을 살려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며 "농업 예산을 군 전체 예산의 30%까지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