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이상 진출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축구에 더 많은 관심이 모이도록 하는 전체적인 책임은 결국 축구협회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하나하나, 차곡차곡해 나가면 월드컵을 계기로 또 관심을 많이 받게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향후 3년간의 핵심 과제도 제시됐다.최근 충남 천안에 완공된 코리아풋볼파크(KFP)를 유소년 육성 현장으로 본격 활용하고, 2024년 발표한 한국형 축구 게임 모델 MIK(Made In Korea)를 연령별 대표팀부터 A대표팀까지 일원화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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