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는 오는 27일 오후 7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명작을 음악과 미디어아트로 풀어낸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음악으로 그리는 일곱 가지 반 고흐-별이 빛나는 밤에'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가 주고받은 668통의 편지를 바탕으로 한 연기와 음악을 선보인다.
이학수 시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해서 개최해 지역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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