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열차 출발 직전까지 승객이 원하는 좌석을 선택할 수 있게 개선한다.
코레일은 지난해 12월 정부의 대국민 체감형 서비스로 선정된 ‘코레일톡 셀프 좌석변경’과 ‘DIY(Do It Yourself·직접만들기) 환승 서비스’를 통해 승객들의 편리한 열차 이용을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열차 출발 20분 전까지만 좌석 선택이 가능했지만, 앞으로 열차가 출발하기 전까지 잔여 좌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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