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오세훈 "서남권 대개조 화룡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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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오세훈 "서남권 대개조 화룡점정"

서울 최초의 공공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이자 서남권 첫 공립 미술관인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12일 금천구 독산동에서 문을 열었다.

개관을 기념해 이날부터 세마(SeMA·서울시립미술관) 퍼포먼스 '호흡'과 건립기록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가 진행되고, 5월 14일 뉴미디어 소장품전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가 개최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서울미술관 개관으로 서울의 문화 지도는 완벽한 균형을 갖추고 '서남권 대개조' 구상에 화룡점정을 찍게 됐다"며 "공원을 산책하듯 미술관에 들러 예술적 영감을 얻는 일상, 그 속에서 아이들이 예술가의 꿈을 키워가는 도시, 나아가 문화가 시민의 자부심이자 도시경쟁력이 되는 서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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