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 조감도(제공=하동군) 경남 하동군이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2026 인터배터리'에 참가해 투자유치 활동에 나선다.
하동군은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입지 여건과 기회발전특구 지정 혜택, 각종 지원책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 밝혔다.
하동군은 이런 여건을 앞세워 배터리 산업 전후방 연관 기업 발굴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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