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이 마약 사건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혐의로 다시 법정에 선다.
남태현은 2025년 4월 27일 오전 4시 10분경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이번 음주운전 사건은 해당 집행유예 기간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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