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레알 마드리드 대승을 이끈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2차전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이날 승리로 레알은 8강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그는 전반에만 세 골을 몰아넣는 해트트릭을 기록, 맨시티 수비진을 붕괴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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