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에서 고강용 아나운서가 입사 2년을 앞두고 이사를 결심한 이유를 밝힌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 아나운서가 이사를 결심하고 집 구하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이어 고강용은 다른 대출로 자금 마련에 나서는데, 인생 첫 대출 상담을 앞두고 긴장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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