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는 아기를 앞으로 안고, 안정환은 뒤로 아기를 업은 채 내달린다.
무엇보다 이경규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연예계 교란 블랙리스트’로 지목한 안정환과 육아 인턴 1호 동기로 손을 잡았다는 점은 흥미를 배가시키는 포인트다.
흔히 육아는 밭 매는 것보다 어렵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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