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숙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의 흥행과 관련해 장항준 감독에 대해 호평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재치있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11일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에는 '장항시말조심!! 장항준 감독님과 전화연결 레전드 사연 등장한 자린고비 자랑대회'라는 제목의 '비밀보장' 560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에 김숙은 "나는 '왕사남'을 보면서 항준이 오빠의 감독력이 다 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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