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의 상승세를 이끈 주역은 단연 에이스 이정현(27·188㎝)이다.
그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특정 선수에 의존하지 않고 다 같이 경기를 풀어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게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득점을 올리지 못하더라도 리바운드와 수비 등 궂은일에 진심인 선수가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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