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가수 김완선이 1인 기획사를 등록하지 않고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날 한 매체는 김완선이 지난 5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고 밝혔다.
김완선은 지난 2020년 자신의 이름을 딴 1인 기획사 케이더블유썬플라워를 설립하고 대표로 이름을 올렸으나,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은 채 약 5년 간 영리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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