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 선수단이 팬 후원회의 따뜻한 응원과 지원 속에 사기와 체력을 끌어올리며 3라운드 포항 원정경기의 승리를 다짐했다.
인천 구단은 11일 인천 선학동에 위치한 인천유나이티드 FC 축구센터에서 구단 대표 팬 후원회인 ‘서쪽사람들’ 운영진이 선수단의 사기 증진과 체력 보강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한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우 제공은 다가오는 3라운드 포항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250여 명의 후원회 회원들의 뜻을 담아 후원회 운영비를 통해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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