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침묵의 친구’가 주연 배우 양조위와 일디코 에네디 감독이 4월 2일(목)부터 4월 4일(토)까지 내한해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침묵의 친구’는 양조위의 첫 유럽 진출 작품으로 2008년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 홍보차 서울을 찾은 이후 18년 만에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내한해 그 의미가 특별하다.
특히 양조위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침묵의 친구’가 공식 초청되자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함께 부산을 찾았으며, 4월 국내 개봉에 맞춰 서울을 방문해 영화에 대한 애정은 물론 한국 영화 팬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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