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여부를 놓고 “평소보다 더 진지한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다”며 “후보 등록을 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서울시장 후보 신청을 받았지만, 오 시장이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
이 대표는 “시장님의 문제의식과 책임감이 경계선에 있을테니 봐야겠지만 (후보 미등록을) 포함한 여러 옵션을 고민하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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