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는 디지스트기술지주가 10일 최문종(사진) 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본부장을 신임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DGIST 신임 최 공동대표는 선문대 교수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본부장을 역임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기틀을 닦은 ‘기술 비즈니스 전문가’다.
이에 따라 디지스트기술지주는 기존 구재형 대표이사(DGIST 연구산학처장) 단독체제에서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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